■1교시 상담과 심방
-이진영
부서적으로 개인적으로 실제적인 상담과 심방은 못하고 있었고 감정을 이끌라고 했는데 실상은 공과중심으로 하느라 소홀했던 것 같아서 반성했다.
교회적으로도 공과중심으로 가는 것 같아서 아이들 개인의 영성에 집중하는 시스템(기도)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
-김윤선
교육을 듣고나니 평신도로서 교사의 역할을 감당하기위해서는 이번교육과같은 혹은 그에 상응하는 1시간내시 30분의 교육이라도 매월 혹은 분기별로 진행을 하면 좋겠다.
올해 6학년 셀담당을 맡고 년초에는 전화심방을 1회정도 진행하였는데 그뒤로는 카톡으로만 연락이 이루어 졌는데 아이들이 전화를 잘 받지 않고 카톡으로만 소통하는부분이 아쉽기도 했는데 강의를 통해 소통부족을 느끼며 반성을 했고 대안으로는 위임심방을 요청해 본다.
-임승룡
교재를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줄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가볍에 넘어간 것에 반성했다. 강의 전에는 1대1 개인상담이나 심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주어진 공과시간안에 해결하려고 했던 것 반성했다. 또한 수업을 통하여 심방의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사실은 전화심방도 낮설고 쉽지 않은 것 같다. 강의를 통하여 스스로의 약점을 느끼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교육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김지현
돌봄의 두 기둥은 상담과 심방이라는 큰 틀아래 심방의 4가지 방법
1)직접심방, 2)전화심방, 3)편지나 카드심방, 4)위임심방등에 대해 배운 것을 부서적으로 회의하고 적용하도록 해야겠다.
■2교시 메타버스교회에 대하여
-이진영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지만 부서에서 노력하는 만큼 교회에서도 방안을 준비해주고 같이 가야할 것 같다.
-김지성
코로나로 인해 할수 없는것들을 내가아닌 나의 캐릭터 아바타등을 통해 공간에 구애없이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것 같다. 현실을 대체할만큼 가상세계가 좋다고 생각되지 않아서 아직은 혼란스럽다. 그래도 강의를 통해 생각해보지 못한 영역의 강의를 듣게되어 신선했다.
-김윤선
줌예배가 출석에 인정되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여건등을 통하여 개인사정으로 교회에 출석은 못하더라도 예배에 참여하기 원하는 마음을 중요히 여기고 줌예배가 강화되면 좋겠다.
구체적으로 줌예배를 드리는 아이들이 다는 아니지만 어리다보니 대부분 누워서 예배를 드린다. 교회에서는 화면이 컴퓨터 앞에서만 보이는 것을 알기에 그런 것 같다. 모니터를 추가로 더 설치하고 줌예배를 드리는 아이들이 함께 예배에 드리는 것이 보여도 좋을것같다. 그 외에도 줌예배가 강화될수 있도록 손들기나 박수등 여러 가지 컨텐츠를 활용해도 좋겠다.
-임승룡
메타버스가 아이들만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어른들도 하고 이제는 사회적으로도 회사에서도 많이 하는 추세이다. 장점은 거리제약이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는점, 특히 몸이 불편하여 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이 캐릭터를 통해 활발히 움직이고 대리만족 또한 가능한 것 같아서 속마음과 욕구 표현등이 가능하지않나 싶다. 방안으로는 교재로써 메타버스는 소통과 교제가 가증하드는점, 메타버스교제모임등을 추진하여 조금씩 실천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예배 참여도가 낮은것에 비해 메타버스에서는 활발하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말도 많이 할 것 같다.
-김지현
가깝게는 유초등부이야기등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예배실황을 녹화하고 유투브에 업로드하여서 과거 자료로도 사용하고 기록으로도 남기면 좋겠다.
현재는 사진으로 찍어서 밴드에 올리고 있다. 이것을 말씀선포와 2부순서 등 부서에서 준비되는 즐거운 활동들이 영상으로 녹화되어 업로드되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디어팀의 리뉴얼이 필요하다.(동영상편집모임등)
■3교시 성령충만과 성령시듬, 영적그리스도와 육적그리스도
-임승룡
건강하고 살만할때는 더 신앙생활을 잘하고 성령충만할 것 같지만 오히려 신앙의 초점이 멀어지더라.
지금 몸이 아픈 상태에서 오히려 나의 시선이 통제되고 하나님께 초점 맞춰지는 것을 경험한다. 교사로서 더 아이들을 생각나게 해주시는 주님께 아픔도 감사와 영광.
-김윤선
옛 자아를 돌아보면 일순간 성령충만하게 느꼈어도 자만함으로 생각되어진다.
지금의 자아는 오히려 나자신을 좋게 포장하려고만 했던 과거와는 다른 있는 그대로에 불편함에도 만족하는 편안함을 느낀다.
이번 3교시를 통하여 성령이 무엇인가 실제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며 교사로서의 각오를 새롭게 다진다.
-이진영
예배를 드릴때면 성령충만해지는 것 같은데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의 모습은 또 그렇지 않은 것을 느끼며 다시금 성령충만함을 사모하여
힘을얻고 교사사역에 박차를 가해야 겠다.
-김지현
스스로를 돌아볼 때 여전히 영적과 육적으로 나를 판단하며 육적일 때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고 영적일땐 교만해지지 않았나 돌아보았었다.
강의를 통해 그리스도인을 두 분류로 나눈 사도바울의 의도를 통하여 본질적으로 나눈 것이 아니며 부득불 ‘육신적인’표현을 쓴것이고
성령님의 일이 우리안에서 우리를 시들게도 하시고 충만하게도 하심을 배우며 성령님의 성실하신 인도를 경험함으로 다시한번 교사의 본질에 대해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