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훈
게임에서 얼음물에 있는 구슬 꺼내는 것이 재미있었고 아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아담과 예닮이를 알아야 겠다.
♣ 권혁
연극이 재미있고 말씀을 잘 외워야 하겠다.
♣ 최강
앞으로 회개하며 살아야겠다. 천국에 모두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스테이션이 재밌고 좋았다.
♣ 권율
게임이 재미있었다.
♣ 정은송
스낵이 재미있었고 음식을 만드는 것이 좋았다.
♣ 김현우
다 재미있었다.
♣ 곽윤우
게임하고 스낵이 재미있었어요. 율동도 재미있었어요.
♣ 주예원
에즈마이야 선생님들이 좋았다.
♣ 임혜윤
스테이션들이 재미있고 연극도 재미있었다.
♣ 공가현
별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다.
율동과 기도를 많이 해서 힘들었지만 모르던 영단어도 배우고 성경말씀도 배워서 유익했다.
다음에도 만약 한다면 참여하고 싶다.
♣ 박지우
연극을 봐서 재밌었다. 성경학교(춤 빼고) 다 재미있었다.
♣ 임가윤
여름성경학교 좋았어요
♣ 서언약
예닮의 뜻이 ‘예수님을 닮은 아담’이란걸 알았다.
재미있었던 것은 스낵 두 번째날 만들었던 것이 좋았다.
앞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열심히 읽겠다.
♣ 고혜련
스낵할 때, 의미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좋았고, 특히 두 번째날 피자 의미가 참 좋았다. 맛도 있고 재미있고 또 하고 싶다.
게임할 때, 네 번째 날 얼음 물속 위험에 빠진 교회를 구하고 돈에 빠진 교회를 구할 때 재미있었다. 두 번째 죄의 쓰레기 던지기 게임도 재미있었다.
워크북은 연극으로 본 말씀을 재미있고 자세하게 정리해주셔서 귀에 쏙쏙 박혔다.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만들기는 칼 만들 때 의미있고 꾸미는 게 재미있었다. 교회만들 때 의미있는 교회를 만들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다.
모든 활동이 재미있었어요! 또 하고 싶어요!
♣ 서온유
스티커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더 열심히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점이 독특했다.
연극을 열심히 해 주신 에즈마이야 선생님께 감사했다. 참 오늘 알게 되었는데 아로쌤이 나랑 고작 6살밖에 차이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나 신기했다. 드류쌤도 게임 열심히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고 준쌤도 열심히 워크북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다. 아로쌤도 스낵 잘 준비해 주시고 또 너무 맛있게 레시피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씨엔쌤도 만들기 너무 잘 해 주시고 이해가 잘 되었다.
여름성경학교 하는 4일 동안 너무 재밌고 잘 배웠다. 너무 감사했고 수고하셨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 최하은
마지막날 게임에서 얼음물에 들어있던 구슬을 꺼내는 것이 재미있었고 에즈마이야 선생님들이 연극을 하는 것이 넘 재밌고 기억에 남는다. 특히 준 선생님이 뮤지컬처럼 연극을 하다가 예닮이를 꼬시려고 노래를 불렀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하나님을 더 열심히 믿어야겠다.